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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등록 사이트

Posted at 2010/01/03 11:32 // in 도메인 이야기 // by 미소비

닷네임코리아
URL : www.dotname.co.kr

가비아
URL : www.gabia.com

카페24
URL : www.cafe24.com

후이즈
URL : www.whois.co.kr

아이네임즈
URL : www.inames.co.kr

아이비아이닷넷
URL : www.ibi.net

웹티즌 퀵도메인
URL : www.quickdomain.co.kr

도메인카
URL : www.domainca.com

도레지닷컴
URL : www.doregi.com

오늘과내일
URL : dom.t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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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도메인(TLD)의 분류

Posted at 2010/01/01 14:27 // in 도메인 이야기 // by 미소비

최상위 도메인 TLD의 분류

TLD, Top-Level Domain

최상위 도메인이란, 인터넷에서 도메인 이름의 가장 마지막 부분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www.naver.com'의 최상위 도메인은 '.com'이 됩니다.

gTLD와 ccTLD는 전세계 어느 누구라도 등록할 수 있으며,
iTLD와 sTLD는 일반인이 등록할 수 없는 도메인입니다.

gTLD(Generic TLD) : 일반 최상위 도메인
.com : 일반 기업체, 영리기관
.net : 네트워크 관련 기관
.org : 비영리 목적의 기관이나 조직
.biz : 비즈니스 관련 기업
.name : 개인적 용도
.info : 정보 관련 사이트

ccTLD(Country Code TLD)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
.kr : 대한민국
.jp : 일본
.cn : 중국
.kp : 북한
.uk : 영국
.us : 미국
.de : 독일
.fr : 프랑스
.ca : 캐나다
.au : 호주
.gr : 그리스
.nl : 네덜란드
.no : 노르웨이
.nz : 뉴질랜드
.dk : 덴마크
.mx : 멕시코
.be : 벨기에
.se : 스웨덴
.ch : 스위스
.es : 스페인
.sk : 슬로바키아
.is : 아이슬란드
.ie : 아일랜드
.at : 오스트리아
.it : 이탈리아
.cz : 체코
.pt : 포르투칼

iTLD(International TLD) : 국제적인 최상위 도메인
.int : 국제적인 기구, 기관

sTLD(Special TLD) : 특별 최상위 도메인
.edu : 4년제 이상의 교육기관
.gov : 미국 연방 정부기관
.mil : 미국 연방 군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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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가치평가 분석 사이트

Posted at 2009/12/25 21:47 // in 도메인 이야기 // by 미소비

소유하고자 하는 도메인이나 자기가 소유한 도메인의 가치를 분석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도메인 가치평가 분석 사이트

블루웹 도메인 가치평가 서비스
http://domain.blueweb.co.kr/domain_value.html
* 로그인 없이 가능

네임즈
http://www.names.co.kr/
부가서비스에서 도메인 가치 평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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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도메인 파킹 사이트

Posted at 2009/12/25 07:56 // in 도메인 이야기 // by 미소비

도메인 파킹이란?

일반적으로는 완성하지 못한 홈페이지나 수정중에 있는 홈페이지의 메인에 임시 안내 페이지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도메인 파킹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이트가 비활성화된 도메인의 소유자가 가지고 있는 도메인의 메인에 광고를 달아 누군가가 광고를 클릭할때마다 발생하는 수익을 얻게 되는 서비스의 도메인 파킹도 있습니다. 홈페이지 운영 목적이 아닌 주로 투자 목적으로 소유한 도메인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의할 것은 트래픽이 없어 몇달동안 수익이 제로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맹목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접근은 위험하고, 투자 목적으로
소유한 도메인의 놀림을 방지하기 위함으로 사용함이 좋습니다.

파킹 비용은?

도메인에 사이트가 연결되어 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웹호스팅이나 추가 관리 비용이 젼혀 필요치 않습니다. 때문에 도메인만 가지고 있으면 무료입니다. 왜냐하면 트래픽으로 인한 광고클릭이 생겼을때 그 수익을 업체와 나눠갖기 때문입니다. 도메인 투자를 목적으로 도메인을 소유한 사람이라면 기타 다른 비용을 들이지 않고 도메인 파킹만으로 도메인을 가지고 부수입을 챙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수많은 외국 도메인 파킹 사이트가 나오는데, 여기서 한국어로 된 파킹 사이트를 몇 가지만 소개합니다.

도메인 파킹 사이트

1.구글 도메인용 애드센스(AdSense for domains) www.google.com/adsense/support
* 페이지에서 왼쪽 메뉴에 '제품 및 기능' 을 클릭하고 'AdSense for domains' 를 찾으면 관련 설명들이 나와 있습니다.
* 등록 가능한 도메인 수 최대 1,500개

2.마이돔 www.mydom.com
*구글의 승인을 받아 한국 최초로 도메인 수익 서비스 제공

3.세도 www.sedo.kr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도메인 거래 기업, 세도의 한국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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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재테크에 대하여

Posted at 2009/12/24 09:15 // in 도메인 이야기 // by 미소비

싸게는 10만원에서부터 비싸게는 수억원에 이르기까지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도메인! 도메인 재테크를 아십니까?

도메인 재테크란, 'com, net, kr' 같은 특정 인터넷 주소의 도메인을 먼저 선점해서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그 도메인이 꼭 필요한 사람이 나타나면 다시 비싼값에 되팔게 되는 도메인을 이용한 투자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도메인 하나를
등록하고 유지하는 비용은 보통 1년에 2만원정도인데, 이보다 훨씬 비싼 수십배에서 많게는 수백 수천배까지의 뻥튀기 이익을 남기고 팔게 되니 투자금에 비해 높은 수익을 노리고 도메인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생겨난 것입니다.

한 두개의 도메인을 가지고는 거래 가능성이 불투명하기에 도메인을 가지고 투자하는 사람들은 보통 수백에서 수천개의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 팔려고 시장에 내 놓아도 대부분의 도메인은 시장에서 외면 당합니다. 하지만 자기가 소유한 도메인이 어느정도만 시장에 팔려도 팔지 못하고 남은 도메인의 손해를 메우고도 남을 많은 이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거래소에서 거래하는 도메인 최소 거래비용은 10~20 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런 도메인의 최소 거래 비용은 자기가 소유한 도메인에 자신이 없거나 성질이 급한 사람들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싸게 내놓은 것입니다. 물론 싸다고 해서 다 나쁜건 아니고 이런 도메인들 중에서도 찾아보면 숨은 진주들이 간혹 나오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이런 도메인을 기다렸다가 헐값에 사들여서 다시 시장에 훨씬 비싼 가격에 팔기도 합니다.

전문적으로 도메인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단기간에 승부를 보려 하지 않고 꾸준히 장기적으로 투자하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프로들은 여러 도메인을 소유하면서 진짜 주인이 나타날때까지 오랜 시간을 참고 기다립니다. 이런 경우는 투자기간에 비해 훨씬 높은 가격을 제시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도메인 10개를 개당 연간 2만원으로 계산하고 10년을 투자한다면 총 200만원의 투자금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10개의 도메인을 선점한 판매자가 개당 판매가를 모두 똑같이 200만원으로 결정하고 시장에 내 놓았을때 10년 뒤에 생각해 볼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10년동안 하나도 안 팔려 200만원을 고스란히 손해 보게 되는 경우고, 하나라도 팔린다면 나머지 9개를 버리더라도 본전입니다. 2개를 팔았다면 400만원에서 투자금 200을 뺀 200만원의 이익을 보게 됩니다. 소유하고 있던 10개의 도메인중 2개만 팔면 나머지 8개를 버리더라도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팔게되면 그야말로 대박이죠~

네, 물론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런 행운이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는 않겠죠...

이렇게 좋은 도메인을 먼저 선점해서 그 가치를 알아보는 주인이 나타날때까지 한없이 기다림이 도메인의 가치에 따른 투자 방법입니다. 자기가 소유한 도메인의 적정가를 매겨 구매자가 나타날때까지 기다리는 방법이죠. 끝내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결국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 듯 하나를 팔게 되면 나머지 소유한 몇개의 도메인을 손해보고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무작정 도메인만 사놓고 구매자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지만 말고 중간중간 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도메인 투자방법도 있습니다. 바로 도메인 파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도메인 파킹이란 판매 목적(투자)으로 소유만 하고 사용하지 않는 도메인을 파킹하여 특정 웹사이트에 연결해 줌으로써 스폰서 링크에 대한 비용을 받는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 자신이 소유한 도메인의 파킹 페이지에 광고들을 내 보내고 이 광고에 누군가가 들어와서 클릭을 하게 되면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소유한 도메인을 당장에 팔지는 못하더라도 그 기다림동안 중간중간 수익을 올릴 수 있어 도메인 투자자라면 알아두면 좋은 방법입니다. 때로는 도메인을 팔기가 아까울 정도로 도메인 파킹으로 좋은 수익을 거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도메인의 가치도 급상승하게 되므로 팔게 된다면 더 큰 가격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투자 경험자들은 가능하다면 첫 구매자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때로는 구매자가 나타나도 높은 가격을 고집해서 구매자를 놓치게 되고 다음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보유한 기간내에 끝내 팔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욕심만 부리지 말고 팔릴만한 적당한 가격을 제시해서 살 사람이 나타났을때 가능한 한 빨리 처분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싼 가격에 팔수는 없으니 자기가 소유한 도메인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결단력과 분석이 필요합니다.

도메인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좋은 도메인을 선점하는데 있어서 탁월한 분석 능력과 노력이 있어야 하고, 또 그렇게 소유한 자기 도메인의 가치가 빛을 볼때까지 오랫동안 믿고 기다릴 수 있는 워렌버핏같은 인내와 끈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좋은 도메인이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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